연제협 “하이브·민희진 판결 유감…K-팝 산업 위축 우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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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협 “하이브·민희진 판결 유감…K-팝 산업 위축 우려” [공식]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효력 및 해지와 관련한 지난 12일 1심 판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전속계약 해지 논란과 템퍼링 의혹이 불거질 때마다 계약과 신뢰가 무너지면 산업의 근간이 흔들린다고 경고해 왔다”며 “이번 판결이 현장의 불안을 잠재우기보다 오히려 불신을 조장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연제협은 “템퍼링은 단순한 계약 분쟁이 아닌 공동의 결과물을 침해하는 행위이자 산업 신뢰를 훼손하는 문제”라며, 항소심 등 향후 절차에서 사법부가 업계의 특수성과 제작 현장의 현실을 충분히 고려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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