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는 미국 관세 정책이 이 기간 일본 자동차 기업들의 영업이익을 30% 정도 낮췄다고 추산했다.
미국은 본래 일본산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관세를 결정하면서 4월에는 27.5%로 높아졌다.
이어 작년 7월 일본과 무역 협상을 타결해 일본의 5천500억 달러(약 793조원) 대미 투자 등을 조건으로 9월 중순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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