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만 전자 뚫은 삼성전자…세계 최초 HBM4에 숨겨진 결정적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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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 전자 뚫은 삼성전자…세계 최초 HBM4에 숨겨진 결정적 승부수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고대역폭메모리) 양산 출하를 알리며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의 주도권 탈환을 선언하자 주식 시장이 즉각 반응했다.

황상준 삼성전자 메모리 개발 담당 부사장은 "기존 관행을 깨고 1c D램과 파운드리 4나노 등 최선단 공정을 적용해 공정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설계 개선을 통해 성능 확장 여력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고객사의 까다로운 성능 상향 요구를 적기에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HBM4는 데이터 처리 속도가 11.7Gbps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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