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AI·이공계 인재 연 2000명 양성…4년간 600억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 AI·이공계 인재 연 2000명 양성…4년간 600억 투입

서울시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파격적인 인재 양성 카드를 꺼내 들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이하 라이즈 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신규사업’에 참여할 17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대학 지원의 주도권을 갖는 라이즈 체계의 핵심으로, 지역 산업과 교육 현장을 직접 연결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