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메모리 업체가 올해 2분기 내 HBM4 인증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비디아 공급망 역시 3사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HBM4 수요에 대한 낙관적 전망과 함께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엔비디아가 3대 메모리 업체 모두를 공급망에 포함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검증 진행 속도 면에서 앞서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2분기 인증 완료 이후 단계적 양산에 돌입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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