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연, '우주쓰레기 제거' 태양돛 기반 궤도이탈 장치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항우연, '우주쓰레기 제거' 태양돛 기반 궤도이탈 장치 개발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지구 저궤도에서 급증하는 우주쓰레기를 포획·제거할 수 있는 궤도이탈 장치를 개발, 지상 시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항우연이 개발한 궤도이탈 장치는 우주쓰레기에 견인판을 부착해 끌어오는 견인 기능과 이렇게 접근한 우주쓰레기를 안정적으로 붙잡는 포획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상철 원장은 "태양돛을 이용한 궤도이탈 장치 기술이 지속 가능한 우주 환경 관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우주 활동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우주 환경 대응 기술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