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새로운 도전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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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새로운 도전할 것"(종합)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뉴미디어팀) 주무관이 시청에 사직의 뜻을 전했다.

이날 낮 충TV에 올린 36초짜리 '마지막 인사'라는 영상에서는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며 "많이 부족한 제가 운 좋게도 성공을 거뒀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짧은 호흡의 기획과 특유의 'B급' 감성, 현장감 있는 편집으로 구독자층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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