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의 스포츠 후원을 받는 'TEAM CJ'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올림픽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연소 금메달(17세 3개월) 기록이다.
이에 최가온은 부상 복귀 이후 2025-26 시즌 월드컵 3연속 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첫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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