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식 PD와 서동주가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주범의 편지를 분석하며 분노를 쏟아냈다.
13일 공개되는 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7회에서는 가출팸에서 벌어진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가해자 7인 중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모 씨의 편지를 다룬다.
편지에서 이 씨는 “나는 주범이 아닌 피해자”라며 “사망한 여고생 또한 공범”이라는 주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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