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모습이 찍힌 현장 영상에는 금이 간 아스팔트 도로가 서서히 땅 아래로 꺼지고 현장에 있던 건설 자재와 컨테이너 가건물이 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현지 당국은 전날 해당 지역에서 지하수가 누출된다는 신고를 받고 공사 현장 주변 지역에 임시 폐쇄 조치를 내린 상태였습니다.
조사 결과 전날 발생한 지하수도 누출로 지반 침하가 생기면서 땅 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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