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던 이불, 보호소로 향한다… 그린루프–포킷츠 자원순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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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던 이불, 보호소로 향한다… 그린루프–포킷츠 자원순환 협력

스마트 의류 수거 솔루션 기업 그린루프가 반려견 용품 브랜드 포킷츠와 손잡고 이불류 자원순환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양사는 의류 수거함으로 유입되는 이불과 담요를 선별해 유기견 보호시설에 전달하는 구조를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그린루프 측은 비용 부담 때문에 폐기되는 물품 가운데 재사용 가능한 자원을 선별해 사회적 수요와 연결하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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