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중심 B형 독감 증가세…"연휴 개인위생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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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중심 B형 독감 증가세…"연휴 개인위생 철저"

통상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유행하던 B형 인플루엔자(독감)가 올해는 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이르게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현재 유행 중인 B형 바이러스는 현재 예방접종에 쓰이는 독감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므로,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접종하는 게 좋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학령기 소아·청소년이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가정 등에서 지도해주시고, 발열이나 기침 등이 있으면 호전될 때까지 적절한 휴식을 취하도록 해달라"며 "A형 독감에 걸렸더라도 다시 B형 독감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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