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가 홋카이도 폭설 앞에서 “운전하지 말라더라”며 난감한 심경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겨울왕국 홋카이도로 떠난다.
장동민은 운전 중인 홍인규에게 버럭 소리를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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