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베를린 홀렸다...'거장' 정지영 감독→염혜란·신우빈, 외신 플래시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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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베를린 홀렸다...'거장' 정지영 감독→염혜란·신우빈, 외신 플래시 세례

'거장' 정지영 감독 영화 '내 이름은' 주역들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12일(현지 시각)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이날 독일 베를린의 랜드마크이자 영화제의 주 상영관인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린 레드카펫에 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 신우빈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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