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귀성 행렬이 시작된 용산역으로 향해 설 인사를 했고 국민의힘은 서울 중림동 쪽방촌 골목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객차 안에서도 손을 흔들며 화답하거나 휴대전화로 모습을 담는 시민들이 눈에 띄었다.
이날 전달된 도시락 꾸러미는 총 25박스로, 인근 6가구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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