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인구 늘리기 위해 올해 18개 사업 가동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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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인구 늘리기 위해 올해 18개 사업 가동 '총력'

가평군은 12일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을 심의하며 인구 유입 전략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가평형 청년 인턴십 지원, 청·중·장년 취업 지원, 가평형 청년 취·창업 역량 강화,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 사업(청년공간 리모델링) 등을 통해 청년 유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일자리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로 했다.

김미성 부군수는 “이번 인구정책위원회를 기점으로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해 인구 유입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라며 “인구 감소 대응 정책을 통해 청년층과 생활인구 유입 기반을 넓히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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