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 ~ 2월 20일까지 2주간 전국 교정시설에서 수용자의 정서적 안정과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교화행사를 시행한다.
또한 지난 2월 6일 홍성교도소에서는 수용자들의 명절 소외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가족처럼 함께하는 교정위원 멘토링 데이’ 행사를 운영했으며, 전국 각 기관에서도 ‘합동 차례’ 지내기 등 다양한 교화행사를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 각계각층의 따뜻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교화행사가 수용자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사회의 응원을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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