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과 임오경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그리고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막바지 건축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연내 성공적인 개관을 위한 운영 준비 계획과 지역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소방의 역사는 1426년 금화도감에서 시작해 올해로 600년을 맞는다”며, “국립소방박물관이 소방의 정체성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담은 상징적 공간이자, 지역과 상생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마지막까지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소방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립소방박물관을 국민에게 사랑받는 명품 박물관으로 조성하고, 안전문화 확산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끄는 모범 사례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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