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 대표 발의 ‘용인시 바이오가스 생산 및 이용 촉진 조례안’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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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 대표 발의 ‘용인시 바이오가스 생산 및 이용 촉진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보라동·동백3동·상하동/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바이오가스 생산 및 이용 촉진 조례안」이 앞선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시장은 공공 의무생산자의 바이오가스 생산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유기성 폐자원을 배출하거나 처리하는 사업자가 바이오가스 생산에 참여하도록 시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추진계획에는 유기성 폐자원의 배출·처리 현황과 전망, 공공·민간 생산시설 및 생산량 현황, 공공 생산시설 설치·운영 계획, 민간 생산시설 지원, 생산 목표 달성 방안 등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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