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전력 계통 불안정 문제를 해소할 40MW 규모 ESS가 구축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는 12일 제2차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우선협상 대상 사업자 입찰을 통해 전남 6곳과 제주 1곳(표선) 등 총 7곳에 ESS가 구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호남권과 제주의 계통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고 재생에너지 확충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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