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행사도 없고 저가 커피도 없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달라질지 관심이 쏠린다.
보도에 따르면 김 장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며 현장을 둘러본 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렴한 간식은 없고 휴게소 편의점에는 일반 편의점에서 흔한 2+1 행사나 할인상품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휴게소를 국민께 되돌려 드리겠다”며 “‘어쩔 수 없이 들르는 휴게소’가 아니라 ‘여행길에 즐거움을 더하는 휴게소’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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