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와 극우 모두 국회로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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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와 극우 모두 국회로 들어와라”

박성준 센터장(다소니자립생활센터)은 지난 5일 15시에 진행된 오목렌즈 전화 대담에서 “드디어 뚫렸다”면서 “헌법소원을 낸 분들(2020년 녹색당·노동당·진보당·미래당)과 그동안 봉쇄조항 폐지 및 선거제도 개혁을 위해 힘써온 사람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봉쇄조항 폐지 자체는 거대 양당의 정치적 이익 독점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총선에서 투표를 하는 3000만여명의 유권자들로부터 특정 소수정당이 10만표를 얻었다고 한다면 약 0.3%인데 박 센터장은 봉쇄조항의 허들을 완전히 폐지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였으면 좋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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