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회기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송옥란 의원이 발의한 ‘이천시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 재활용 조례안’이 최종 의결됐다.
이로써 그동안 제도적 공백 속에 방치되던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의 체계적 활용 길이 열렸다는 자평이다.
본 조례안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제적·폐기 도서의 ‘재활용과 무상배부 및 기증’을 구체적인 조례 형태로 명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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