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인천공항 T2 근무 인력을 확대하고 체크인 카운터 운영 시작 시간을 기존 오전 5시에서 4시40분으로 앞당겼다.
혼잡 시간대에는 H2·J1 구역을 유인 백드롭 카운터로 운영해 대기 승객을 분산시키고 있다.
단기 주차장은 이미 만차 상태가 반복되고, 일부 구간에서는 갓길 주차까지 나타나는 등 교통 혼잡도 심화되는 모습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