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돈 횡령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자숙 중이던 배우 황정음이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무료 나눔'이라는 선의를 베풀었으나, 오히려 관리 소홀과 배려 부족이라는 비판에 직면했다.
12일 황정음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을 필요하신 분들에게 무료로 나눔 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당시 황정음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횡령한 금액을 전액 변제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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