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민 신용회복지원 수기 공모전’ 입상자 3명과 면담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참석한 수상자들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연체 채무를 전액 상환한 뒤, 지난해 9월 30일부터 시행된 신용회복 지원조치를 통해 연체 이력이 삭제되면서 정상적인 금융생활로 복귀한 사례들이다.
이들은 연체 정보 삭제 이후 신용점수가 회복되면서 신용카드 발급과 금융거래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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