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근속’하듯 출연한 예능에서 하차하고 ‘제빵왕’에 도전한 이혜성의 제빵 실력은 어떨까.
15일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 3회에서는 KBS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이 회심의 시그니처 빵을 들고 1라운드에 출격한다.
현재 작은 작업실을 마련해 제빵 작업 중이라는 이혜성이 선보일 ‘시그니처 빵’과 5년간 애지중지 키우고 있다는 ‘반려 균’ 정체도 이날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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