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 기업 아론(대표 남재현)은 hy모빌리티(대표 배성진)와 손을 잡고 이번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식 전기차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전개한다.
아론 남재현 대표는 “연휴처럼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는 이동형 충전 설비가 유연한 대응 수단이 될 수 있다”며 “귀성·귀경 이동 중 충전 문제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운영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연휴 기간 실제 이용자 체감도와 운영 효율성이 향후 이동식 충전 사업 모델의 실효성을 가늠할 기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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