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스펙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에 공식 훈련복 및 유니폼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월 사이판 1차 훈련 캠프 지원에 이어 이번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도 훈련복과 유니폼 등 약 2억4천만원 상당의 공식 용품을 제공한다.
대표팀은 2차 캠프에서 오는 20일 삼성 라이온즈전을 시작으로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kt wiz까지 4개 팀과 평가전 6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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