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교통'에 어린이·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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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교통'에 어린이·청소년은 없다

만 15세 미만 청소년이 공공자전거를 탈 수 없는 이유부터 살펴보자.

추가로 '새싹따릉이'를 도입하여 체구가 작은 어린이·청소년도 탈 수 있도록 하는 등 모두를 위한 '공공자전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공공분야에서의 청소년 차별은 비단 타슈만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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