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간의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부터 서울역과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등에는 귀성객들이 몰렸다.
이날 오전 9시께 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대합실에는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려는 시민들이 캐리어 가방과 선물 꾸러미를 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60대 여성 박모씨는 "가족들이랑 연휴를 일찍 보내고 싶어서 연차 휴가를 쓰고 고향인 경남 마산으로 내려가려 한다"며 "손주들이 가장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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