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초등학생 아들 '악플 답글'에 오열…"그런 사람 아니라고" (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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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초등학생 아들 '악플 답글'에 오열…"그런 사람 아니라고" (큰손)

배우 류승룡이 아들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일화를 고백했다.

이후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선물', '명량'이 모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승승장구했던 류승룡은 연이은 흥행 부진으로 정체기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댓글 문화가 활발했던 당시의 악플을 언급한 류승룡은 "댓글에 누군가가 계속 '그런 사람 아니다' 이런 답글을 남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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