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종목에 나선 54세의 리치 루호넨이 첫 도전 이후 3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으면서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최고령 미국 선수가 됐다.
루호넨은 "가족들이 모두 현장에서 응원해줬다.이겼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며 "제게 기회를 준 동료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그들과 함께 이 자리에서 몇 차례 스톤을 던질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독일 dpa통신에 전했다.
루호넨은 컬링 훈련과 함께 개인 상해 전문 변호사일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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