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비야레알에서 뛰는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강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이번 추가 기소로 파티에게 성범죄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여성은 총 4명이다.
아울러 기소된 혐의도 강간 7건, 성폭행 1건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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