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AI로 만나는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AI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생성형 AI, 피지컬 컴퓨팅, 교육용 로봇 등 디지털 기술을 음악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산시 AI 방학캠프는 디지털·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매 방학마다 새로운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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