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원소절 맞아 타이베이·가오슝 등불 축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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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원소절 맞아 타이베이·가오슝 등불 축제 진행

설날 연휴가 끝난 뒤 원소절 기간 대만에서는 꽃등을 감상하고 등불 축제를 즐기며 위안샤오(元宵, 찹쌀 새알심 디저트)를 먹는 것이 대표적인 풍습이다.

올해 축제는 글로벌 IP '트랜스포머(Transformers)'와 협업해 약 10미터 높이의 메인 등불 조형물과 여러 대표 캐릭터가 등장한다.

축제 기간에는 핑시 라오제(옛 거리)를 둘러보고 산성 철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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