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교육부의 늘봄학교 발전 모델인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에 발맞춰, 전국 최초의 민·관·학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확산을 주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 2월 3일 발표한 추진 방안은 지자체를 중심으로 학교와 공공기관이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시흥시는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통해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왔으며, 특히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는 행안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시흥형 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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