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최가온(17·세화여고)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금메달 유력 후보였던 클로이 킴은 1차 시기에서 88.00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렸지만, 최가온에게 자리를 내줬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미국의 클로이 킴이 동계올림픽에서 3연속 금메달을 따는 것은 당연한 일로 여겨졌다.스노보드 역사에서 전례 없는 기록”이라며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시상대 정상에는 17세의 최가온이 섰다.잠재력이 실현된 순간이었으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됐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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