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준결승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를 4-0으로 완파하며 결승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아틀레티코는 4-4-2로 경기에 나섰다.
전반 6분 바르셀로나 센터백 에릭 가르시아가 골키퍼 조안 가르시아에게 보낸 평범한 백패스가 참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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