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8일 중의원 선거(총선) 당선자의 절반가량이 부부가 다른 성(姓)을 쓰는 것을 허용하는 '선택적 부부 별성(別姓) 제도' 법제화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민당 당선자 중 반대파는 63%였고 찬성파는 15%였다.
자민당 당선자로 한정할 경우 찬성파 89%, 반대파 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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