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나들이 동행버스', 장애인 설 사전 성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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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나들이 동행버스', 장애인 설 사전 성묘 지원

서울시설공단은 설 연휴를 앞두고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해 '나들이 동행버스'를 활용한 '설 사전 성묘 지원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11월 도입된 나들이 동행버스는 휠체어석과 일반석을 갖춘 소형버스를 장애인과 가족들의 이동 수단으로 제공하며 명절 사전 성묘 지원, 서울 시티투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활용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4대 명절 중 하나인 한식 때도 사전 성묘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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