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 한 쌍을 이달 9일 일본 타마동물원에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5월 16일 서울대공원과 타마동물원이 체결한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동물상호기증' 협약에 따른 조치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수달과 레서판다를 상호 교류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서울대공원은 2023년 11월 일본 타마동물원으로부터 레서판다 한 쌍을 반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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