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누수·단수 긴급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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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누수·단수 긴급대응

서울시는 설 연휴 수돗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비상근무 인력을 하루 평균 67명 투입해 긴급 누수 복구와 비상 급수 지원 등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연휴 직후인 19일까지 아리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누수나 단수 등 긴급 상황에 대응한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연휴 기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해 수돗물 이용에 시민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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