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올해 시니어 일자리 지원 확대…지원센터 5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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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시니어 일자리 지원 확대…지원센터 5개 운영

서울시는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에서 운영해온 '서울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5개로 늘린다고 13일 밝혔다.

기존의 단기·시간제 중심 실습형 인턴십을 폐지하고 기업과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채용형 인턴십을 통해 정식 고용을 전제로 한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니어를 고용하는 기업에 제공하는 지원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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