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댄스2.0 성능에 영화업계 충격…"美 할리우드 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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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댄스2.0 성능에 영화업계 충격…"美 할리우드 망할 수도"

중국 빅테크 바이트댄스(틱톡 모회사)가 출시한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Seedance) 2.0'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영화를 비롯한 영상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고 매일경제신문·홍콩01 등 중화권 매체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인 찰스 커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라마 '헤일로'의 1분 24초짜리 예고편을 만들었다면서 "시댄스2.0을 이용해 20분 만에 60달러(약 8만6천원)로 했다.할리우드가 진짜 망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감독인 브렛 스튜어트는 15초짜리 영상과 함께 "시댄스2.0이 영화 제작을 급격하게 바꿀 것이다.과장이 아니다"라면서 "영화 연출을 시작할 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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