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문형 반도체(ASIC) 설계 시장의 강자 에이직랜드가 대구광역시와 손을 잡고 국산 AI 반도체의 실증 및 상용화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에이직랜드(대표이사 이종민)는 지난 12일 대구 산격청사에서 대구시를 비롯해 유관 기관, 유망 팹리스 기업들과 함께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종민 에이직랜드 대표는 "이번 협약은 국산 AI 반도체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국내 팹리스의 실증 기반을 다지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디자인하우스로서 실증과 사업화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대구시와 함께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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