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9회 지방선거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에서는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추미애 의원이 31.3%, 김동연 지사가 22.3%, 한준호 의원이 19.6%, 김용민 의원이 9.9%, 김병주 의원이 6.5%, 양기대 전 의원이 1.5%였다.
경기도지사 국민의힘 적합후보 질문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23.7%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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