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바라본 소녀 최가온(세화여고)이 세계 정상에 선 순간, 옆에서 스승 클로이 김(미국)은 환한 미소로 그녀를 축하했다.
최가온은 오히려 1차 시기에 큰 부상을 당하며 남은 2~3차 시기 출전이 불투명했다.
당시 클로이는 "내가 자랑스러운 엄마가 된 기분이다.스노보드의 미래가 좋다"라며 최가온을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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