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목전에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0%대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주보다 5%포인트 상승한 63%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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