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사우나 건물 화재…이용객 20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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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사우나 건물 화재…이용객 20명 대피

인천 강화도 한 사우나 건물에서 불이 나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2분께 인천 강화군 길상면 한 사우나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당시 사우나 안에 있던 이용객 20명이 불길과 연기를 피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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