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한 사우나 건물에서 불이 나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2분께 인천 강화군 길상면 한 사우나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당시 사우나 안에 있던 이용객 20명이 불길과 연기를 피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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